심장사상충
이속사졸린·세레스토 회피, 밀베마이신 옥심이 MDR1 안전마진 최고. 한국 모기 광범위 → 예방 합리적.
목차 펼치기
1.심장사상충이 만드는 손해
예방을 따지기 전에, 막으려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본다. 심장사상충 (Dirofilaria immitis — 개의 심장과 폐동맥에 기생하는 실 모양 기생충)은 모기가 옮긴다. 감염된 개의 피를 빤 모기가 다른 개를 물 때 유충이 전파되고, 유충은 6~7개월에 걸쳐 성충이 되어 심장·폐동맥에 자리 잡는다.
- 전파 경로 — 모기. 개에서 개로 직접 옮지 않는다. 모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전파가 가능하다 (AHS — Heartworm Basics).
- 한국 감염 데이터. 부산 반려견 조사에서 예방약을 쓰지 않은 개의 성충 감염률은 14.9%, 완전히 투약한 개는 4.0%였다. 전국 야외 사육견 혈청 조사에서는 25.2%가 양성이었다 (부산 조사, PMC, 전국 야외견 조사, PMC).
- 감염 후 치료의 부담. 성충 감염 치료는 멜라르소민 (성충 살충 주사)을 보통 3회 투여하고, 죽은 성충 조각이 폐혈관을 막는 폐색전증을 막기 위해 치료 기간 동안 운동을 강하게 제한한다 — AHS 권고 기준 약 6개월. 도중에 합병증 위험이 있다 (AHS Canine Guidelines).
- 비대칭. 예방약은 한 달에 한 번, 한 알 또는 한 번 바르는 일이다. 치료는 여러 차례 주사·장기 운동제한·합병증 위험을 동반한다. 예방과 치료의 부담 차이가 크다는 점이 예방을 권하는 핵심 근거다.
2.예방약을 고르기 전 5가지 질문
예방약은 하나가 아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먼저 답하면 선택지가 좁혀진다.
- 약물에 민감한 견종인가. 콜리·셸티·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올드잉글리시 쉽독·롱헤어 휘핏 등은 약물을 뇌에서 막아내는 단백질에 결함이 있는 경우가 있다 (MDR1/ABCB1 유전자 변이 — 결함이 있으면 macrocyclic lactone 계열 약물이 뇌에 쌓여 신경 증상 위험이 올라간다). 불확실하면 유전자 검사로 확인할 수 있다 (WSU VCPL 검사 안내). 변이가 있으면 셀라멕틴·목시덱틴이 측정된 안전역이 넓다(3장).
- 어떤 기생충까지 막을 것인가. 심장사상충만인지, 벼룩·진드기까지인지, 회충·구충·편충(밀베마이신 옥심·목시덱틴이 함께 커버)까지인지. 막을 범위가 넓을수록 복합제를 쓰게 되고, 복합제에는 성분이 더 들어간다.
- 먹는 약과 바르는 약 중 무엇이 맞는가. 목욕이 잦거나 바른 약이 다른 반려동물에게 묻을 수 있는 환경이면 경구약이 낫다. 먹는 약을 거부하는 개는 스팟온이 낫다.
- 되돌릴 수 있는 형태인가. 경구·스팟온은 한 달 단위라 맞지 않으면 다음 달에 바꿀 수 있다. 1년 지속 주사(ProHeart)는 일단 주입하면 회수가 안 된다 — 부작용이 생겨도 약효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이속사졸린 복합제를 쓸 것인가. 진드기까지 한 번에 커버하는 경구 복합제(넥스가드 스펙트라·심파리카 트리오)는 이속사졸린 계열을 포함한다. 이 계열은 FDA가 신경계 부작용 가능성을 라벨에 명시하도록 한 약물이다 — 장점과 함께 5장에서 따로 본다.
3.활성 성분별 MDR1 안전 용량
심장사상충 예방약의 핵심 성분은 macrocyclic lactone 계열(밀베마이신 옥심·셀라멕틴·목시덱틴·이버멕틴)이다. 이 성분들은 정상 유전형 견에게는 예방 용량 기준 안전역이 넓다 — AHS는 macrocyclic lactone을 수의학에서 가장 안전한 약물군 중 하나로 본다. 차이가 드러나는 것은 약물에 민감한 견(MDR1 변이)에서다.
아래 용량은 MDR1 결함이 양쪽 유전자에 모두 있는(동형접합) 콜리를 대상으로 측정된 값이다. 출처마다 수치에 차이가 있어 가장 보수적인 값(낮은 독성 역치)을 적었다. 측정값이며, “안전한·위험한”은 글쓴이의 판단이 아니라 각 연구가 보고한 내약/독성 용량이다.
셀라멕틴 (Selamectin)
안전역 넓음심장사상충 + 벼룩 + 회충 (스팟온)- MDR1 용량
- MDR1(-/-) 콜리에 경구 15mg/kg·바르는 형태 40mg/kg(권장량의 3~7배)에서 부작용 미발생 — 검토 논문이 macrocyclic lactone 중 가장 넓은 안전역으로 평가
- 메모
- 바르는 형태(스팟온)라 전신 흡수가 경구약보다 낮다. 작은소참진드기(SFTS 매개)는 커버하지 않는다. 한국 제품: 레볼루션·캐치원·셀렉션.
목시덱틴 (Moxidectin)
안전역 넓음심장사상충 + 회충·구충·편충 (스팟온/주사)- MDR1 용량
- MDR1(-/-) 콜리에 경구 90µg/kg(예방량의 30배)까지 독성 징후 없음. 바르는 형태는 권장량의 5배, 주사형(ProHeart)도 5배까지 부작용 미발생
- 메모
- 2024년 검토 논문은 포유류 GABA 수용체 친화도가 낮아 이버멕틴보다 안전역이 넓다고 본다. 한국 제품: 어드보킷(스팟온). 주사형(ProHeart 6/12)은 일단 주입하면 회수가 안 된다.
밀베마이신 옥심 (Milbemycin oxime)
안전역 중간심장사상충 + 회충·구충·편충 (경구)- MDR1 용량
- MDR1(-/-) 콜리에 경구 2.5mg/kg는 부작용 없이 견딤. 5mg/kg(예방 최소량의 약 10배)에서 일부 개체에 일시적 운동실조(ataxia)·침흘림 — 4~8시간 내 치료 없이 회복
- 메모
- 검토 논문은 밀베마이신 옥심이 이버멕틴보다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본다. 단 셀라멕틴·목시덱틴만큼의 여유는 아니다. 장내기생충 커버 범위가 넓고 경구약이라 목욕 영향이 없다.
이버멕틴 (Ivermectin) — 예방 용량
용량 주의심장사상충 (하트가드 등 경구)- MDR1 용량
- 심장사상충 예방 용량은 6µg/kg. MDR1(-/-) 콜리는 경구 100~120µg/kg(예방량의 약 17~20배)에서 운동실조·우울, 200µg/kg 이상에서 중증 신경독성·사망 보고
- 메모
- 정상 유전형 견에게 예방 용량은 안전역이 넓다. 위험은 용량 오류와 MDR1 변이에서 온다 — 진드기 치료용 고농도 이버멕틴을 잘못 투여하면 예방 용량과 농도가 수십 배 차이 난다.
피프로닐 (Fipronil)
안전역 넓음벼룩·진드기 (스팟온)- MDR1 용량
- macrocyclic lactone 계열이 아니므로 MDR1 유전형과 무관. 바른 뒤 경피 흡수율이 낮고 피지선에 머문다
- 메모
- 심장사상충은 커버하지 않는다 — 심장사상충 예방약과 함께 쓰는 진드기 보조제다. 한국 제품: 프론트라인 플러스·엑토닐.
피란텔 파모에이트 (Pyrantel pamoate)
안전역 넓음회충·구충 (복합제 구성 성분)- MDR1 용량
- 장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작용 후 배출된다. MDR1 유전형과 무관
- 메모
- 심장사상충은 커버하지 않는다. 하트가드 플러스 등에서 이버멕틴과 함께 회충·구충 커버를 담당한다.
정리하면, MDR1 변이견 기준 측정된 안전역은 셀라멕틴·목시덱틴이 가장 넓고, 밀베마이신 옥심이 그다음(이버멕틴보다는 안전한 선택), 이버멕틴은 용량 오류에 가장 취약하다. 이 순위는 현재까지의 연구 기준이다 — 새 연구가 나오면 달라질 수 있다.
4.한국·해외 시판 제품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과, 비교를 위한 주요 해외 제품. “한국” 열은 국내 정식 유통 여부다. 정식 등록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품 | 활성 성분 | 심장사상충 | 벼룩 | 진드기 | 장내기생충 | 한국 |
|---|---|---|---|---|---|---|
밀베마이신A 경구 | 밀베마이신 옥심 | 예 | — | — | 회충·구충·편충 | 예 |
Interceptor Plus / 인터셉터 플러스 경구 | 밀베마이신 옥심 + 프라지콴텔 | 예 | — | — | 회충·구충·편충·촌충 | — |
Heartgard Plus / 하트가드 플러스 경구 츄어블 | 이버멕틴 + 피란텔 | 예 | — | — | 회충·구충 | 예 |
Revolution / 캐치원 / 셀렉션 스팟온 | 셀라멕틴 | 예 | 예 | — | 회충 | 예 |
Advocate / 어드보킷 스팟온 | 이미다클로프리드 + 목시덱틴 | 예 | 예 | — | 회충·구충·편충 | 예 |
NexGard Spectra / 넥스가드 스펙트라 경구 츄어블 | 아폭솔라너 + 밀베마이신 옥심 | 예 | 예 | 예 | 회충·구충·편충 | 예 |
Simparica Trio / 심파리카 트리오 경구 | 사롤라너 + 목시덱틴 + 피란텔 | 예 | 예 | 예 | 회충·구충 | 예 |
ProHeart 12 / 프로하트 주사 | 목시덱틴 (서방형 주사) | 예 | — | — | 구충 | — |
Seresto / 세레스토 목걸이 | 이미다클로프리드 + 플루메트린 | — | 예 | 예 | — | 예 |
5.이속사졸린·세레스토를 따로 보는 이유
심장사상충 예방약 중 일부는 진드기까지 한 번에 막으려고 이속사졸린 계열(아폭솔라너·사롤라너·플루랄라너·로틸라너)을 복합제에 넣는다. 세레스토 목걸이는 심장사상충을 커버하지 않지만 같은 “진드기까지 한 번에” 선택지로 자주 함께 검토되므로 여기서 같이 본다. 이 두 가지에는 다른 macrocyclic lactone 예방약과 구분되는 안전성 논점이 있다 — 결론을 내리기 전에 양쪽을 그대로 둔다.
이속사졸린 — FDA 라벨 경고와 2024 AHS 권고가 공존한다
- FDA 신경계 경고. FDA는 이속사졸린 계열 (브라벡토·넥스가드·심파리카·크레델리오 등)에서 근육 떨림·운동 실조·발작 같은 신경계 부작용이 보고됐고, 발작 이력이 없던 개에서도 발작이 나타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동시에 FDA는 이 계열을 여전히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보며, 보호자가 수의사와 병력을 검토해 결정하라고 한다 (FDA Fact Sheet).
- 2024 AHS 가이드라인의 변화. American Heartworm Society는 2024년 개정에서 모기를 죽여 심장사상충 전파를 줄이는 보조 수단으로 FDA 승인 이속사졸린 제품을 권고 목록에 추가했다 — 이전에는 EPA 승인 모기 기피제만 권고했다. 같은 계열이 한쪽에서는 라벨 경고 대상이고 다른 쪽에서는 권고 수단인, 합의가 단순하지 않은 상태다 (AHS Canine Guidelines).
- 보호자 설문 데이터 — 해석에 주의. 2018년 한 보호자 설문(Project Jake, 응답 2,751건 중 이속사졸린 투약견 1,325마리)에서는 80.1%가 어떤 형태로든 부작용을 보고했다. 단 이는 대조군이 없는 자발적 온라인 설문이다 — 부작용을 겪은 보호자가 더 응답했을 가능성이 있어, 발생률을 그대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같은 연구는 시판 후 중증 부작용 보고가 신약 허가 시 자료보다 높았다고 지적한다 (Project Jake 설문, PMC 2020).
- 정리. 발작 이력이 있거나 신경계 질환이 있는 개는 수의사와 이속사졸린 사용을 신중히 검토하는 편이 안전하다. 그런 병력이 없는 개라면, 진드기를 한 알로 함께 막는 이점과 라벨 경고를 함께 두고 견주가 판단할 영역이다. SFTS 매개 진드기 부담이 큰 환경에서는 이 이점이 특히 커진다.
세레스토 목걸이 — 미국 감독기관 보고서가 검토를 권고한 상태
- EPA 사고 신고 데이터. 미국 환경보호청(EPA) 감찰관실(OIG)은 2024년 2월 보고서에서, 2012~2022년 세레스토 관련 사고 신고가 10만 건을 넘었고 그중 반려동물 사망이 2,500건 이상, 사람 관련 부작용이 900건 이상이라고 밝혔다 (EPA OIG 보고서 안내).
- 보고서의 결론. OIG는 EPA가 세레스토에 대해 약속한 동물 위해성 평가를 수행·공개하지 않았고, 현재 데이터로는 이 목걸이가 반려동물에게 부당한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다고 평가하며 과학적 재검토를 권고했다. 이는 사고 신고와 평가 절차에 대한 지적이며, 신고 건수만으로 인과관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 다만 감독기관 스스로 안전성을 보장하지 못한다고 밝힌 점은 그대로 무게가 있다 (EPA OIG 보고서 24-E-0023 (PDF)).
- 대안. 진드기 보조가 필요하면, 사용 이력이 길고 전신 흡수가 낮은 피프로닐 스팟온(프론트라인 플러스 등)이 검증된 선택지다(3장).
6.언제부터 언제까지 — 투약 기간 논쟁
예방을 한다는 데는 합의가 강하지만, “연중 매월이냐 모기철만이냐”는 견해가 갈린다. 두 입장을 그대로 둔다.
American Heartworm Society (2024 가이드라인)
전 견·연중 매월감염 후 치료(멜라르소민 3회 주사 + 6개월 운동제한 + 폐색전증 위험)의 부담이 예방약보다 압도적으로 크다는 비용·위험 비교에서, 강아지 8주령부터 연중 매월 투약을 권한다. 모기 활동이 없는 달도 거르지 말라는 입장 — 모기철 추정이 빗나가거나 투약을 잊는 위험을 없애기 위해서다.
계절성·실내견 한정 회의론
모기 활동기에만심장사상충 유충은 외부 기온이 약 14°C 이상으로 일정 기간 유지돼야 모기 체내에서 감염 단계로 발달한다 — 한국의 겨울에는 전파 조건이 성립하기 어렵다. 이 논리로 모기 활동기(대략 5~10월) 외 투약은 불필요하다는 견해가 있다. 다만 기후 변동·실내 모기·여행을 고려하면 여유 기간을 두는 편이 안전하다.
한 가지 더 —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이미 들어온 유충을 거슬러 잡는 방식이라, 투약을 거른 기간이 길었다면 예방약을 다시 시작하기 전에 감염 여부 검사를 받는다. 이미 성충에 감염된 개에게 예방약만 쓰면 치료가 되지 않는다. 검사·재개 시점은 수의사와 정한다.
7.조합 선택
앞의 비교를 한국 환경에 적용하면, 상황별로 다음 조합이 따라 나온다. 모든 경우에서 실제 투약 결정과 시작 시점은 수의사와 정한다.
MDR1 변이견 안전역이 가장 넓은 셀라멕틴(레볼루션·캐치원·셀렉션 스팟온)이 한 축. 셀라멕틴은 작은소참진드기를 커버하지 않으므로 진드기 부담이 있으면 피프로닐 스팟온을 보조로 더한다. 경구약을 선호하면 밀베마이신 옥심(밀베마이신A)도 선택지 — 이버멕틴보다는 안전한 쪽이다.
밀베마이신 옥심 경구제는 심장사상충에 회충·구충·편충까지 함께 커버하고 추가 성분이 적다. 한국 동물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할 수 있다.
진드기를 한 알로 함께 막는 경구 복합제(넥스가드 스펙트라·심파리카 트리오)가 편의가 크다. 단 이속사졸린 계열이 포함되므로 발작 이력·신경계 질환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5장). 이속사졸린을 피하려면 심장사상충 예방약 + 피프로닐 스팟온을 따로 쓰는 조합이 대안이다.
셀라멕틴 스팟온이 심장사상충과 벼룩을 한 번에 커버한다. 진드기는 별도 보조제로 더한다.
공통으로 피할 수 있는 것 — 1년 지속 주사(ProHeart)는 부작용이 생겨도 되돌릴 수 없다는 점에서 경구·스팟온보다 신중할 이유가 있다. 세레스토 목걸이는 미국 감독기관이 안전성 재검토를 권고한 상태이며, 진드기 보조는 피프로닐 스팟온으로 대체할 수 있다(5장).
8.출처
- American Heartworm Society — Canine Guidelines (2024) — 연중 예방 권고, 2024 개정에서 모기 살충 보조로 이속사졸린 추가, 치료 프로토콜.
- American Heartworm Society — Heartworm Basics — 모기 전파 경로와 유충 발달 기온 조건.
- AHS — Heartworm Preventives (제품 목록) — FDA 승인 예방약 성분·제형 목록.
- FDA — Fact Sheet: Isoxazoline Flea and Tick Products — 이속사졸린 계열 신경계 부작용 안내.
- EPA OIG — Seresto Pet Collar Report 24-E-0023 (2024) — 세레스토 사고 신고 검토·재평가 권고. 본문(PDF)은 아래.
- Treatment of MDR1 Mutant Dogs with Macrocyclic Lactones, PMC — ABCB1(-/-) 견의 ML별 내약/독성 용량 종합 — 셀라멕틴 안전역 최대.
- Moxidectin vs. other macrocyclic lactones 검토, Frontiers Vet Sci 2024 — 목시덱틴의 ABCB1 변이견 안전 프로파일 비교.
- MDR1(-/-) 콜리에서 아폭솔라너·밀베마이신 옥심 안전성, PMC 2022 — 밀베마이신 옥심 고용량 내약성 — 5mg/kg에서 일시적 신경 증상.
- Survey of canine use and safety of isoxazoline parasiticides, PMC 2020 — 이속사졸린 보호자 설문(Project Jake) — 대조군 없는 자발적 설문.
- D. immitis 혈청 조사·화학예방 효과(부산), PMC — 미투약군 14.9% vs 완전투약군 4.0% 감염률.
- 한국 매개체성 질환(CVBD) 혈청·분자 조사, PMC — 전국 야외 사육견 D. immitis 양성률 25.2%.
- Fipronil 약동학·안전성 검토, PMC — 피프로닐 경피 흡수·체내 분포.
- Washington State University VCPL — MDR1 유전자 검사 — MDR1/ABCB1 변이 검사 안내.
- 농림축산검역본부 — 한국 동물용 의약품 등록 확인.
- Merck Veterinary Manual — Anthelmintics — 구충 성분(피란텔 등) 약리.
공개된 학술·규제 출처를 정리한 정보 자료다. 수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는다. 실제 투약 결정과 시작 시점은 담당 수의사와 정한다. 본문의 성분 안전역 비교는 인용한 연구 시점 기준이며, 새 연구로 갱신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