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ry Something Different
Susan GarrettDogs That · 영상 · 1분
반복되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좌절감은 교육 방식을 재정비하는 신호이다. 보호자는 강아지가 이미 학습 내용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벗어나 교육의 명확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강아지의 실수를 지적하거나 처벌하기보다 전달 방식을 수정하는 태도는 보호자와 강아지 간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훈련의 효과를 높인다. 훈련의 관점을 비난이 아닌 호기심으로 전환할 때, 교육적 난관은 새로운 시도를 위한 기회로 변모한다. 명확하고 일관된 정보 전달은 강아지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 요소이다.
무언가 다른 것을 시도해 봅시다
Let’s Try Something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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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우리 모두 다르게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강아지 훈련을 하다가 좌절스러운 순간이 온다면, 그 순간을 호기심의 순간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혹시 교정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온다면, 그 마음을 '어떻게 하면 더 명확하게 알려줄 수 있을까?'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강아지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은 우리 보호자, 즉 강아지를 돌보고 사랑하며 그들의 곁을 지키는 사람들인 우리의 책임을 회피하게 만들고, 우리를 그들을 탓하고 벌주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비난하는 대신, 다음 반복 학습을 어떻게 더 명확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 봅시다. 그러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For this week, how about we all try something different? If there's a moment in our dog training that's frustrating, how about we turn that into a moment of curiosity? If there's ever a time you feel the need to correct, how about that gets turned around to how can we be clearer? The assumption that a dog knows this is what takes the responsibility away from us, their caregivers, their guardians, their people who love them, and turns us into somebody that blames and punishes them. Instead of blame, let's ask how we can make that next repetition even clearer, and let's watch change ha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