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ilton Dog TrainingLife of Epic · 글
← 토픽으로 돌아가기 Mini Educator ET-300 Setup (how to get consistent contact!) Mini Educator ET-300 Setup (how to get consistent contact!) 개인 열람용 전문 번역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9-0EpXp7On8 · 길이 17:01 원저작: Ben Hamilton (@hamiltondogtraining). 이 번역은 개인 학습용이며 원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다. 자, 여러분, 오늘 영상에서는 전자 목걸이(e-collar)를 프로처럼 세팅하는 법을 보여주겠다. 몇 가지 업그레이드도 준비했고, 다른 영상에서는 보기 힘든 것들도 좀 있다. 그럼 세팅하는 법을 보여주겠다. 자, 이게 박스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이다. 하나씩 살펴보자. 여기 충전기가 있는데, 이걸로 목걸이(수신기)와 리모컨을 한 번에 충전할 수 있다. 아주 편하다. 랜야드(목걸이 끈)가 있고, 여기 공구 몇 개가 있고, 클리커가 있고, 그리고 여기 목걸이 본체와 리모컨이 있다. 지금 당장 챙겨야 할 건 이 공구다. 이게 곧 필요하다. 이렇게 생긴 이 공구는 접촉점(contact points)을 끼우고 빼는 데 쓴다. 이게 박스 안의 전부다. 설명서 같은 것도 있으니 쭉 읽어보고, 목걸이의 온갖 기능을 다 살펴봐도 좋다. 나는 훈련에서 우리가 쓰는 기본적인 것들만 훑어주겠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모든 걸 가지고 있고,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스트랩(끈)도 준비했다. 추가 업그레이드 하나도 더 있는데 이건 선택 사항이고, 업그레이드된 접촉점도 준비했다. 이 전체를 세팅하는 법을 보여주겠다. 자, 먼저 리모컨부터 시작하자. 리모컨은 아주 간단하다. 이렇게 오른손에 쥔다. 박스에서 막 꺼냈으니 당연히 꺼져 있다. 그럼 켜보자. 켜려면 뒤집는다. 여기 'on/off'와 'light(불빛)'이라고 적힌 게 보인다. 리모컨을 켜려면 이 L 버튼을 화면이 켜질 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된다. 자, 이제 켜졌다. 다음으로 이 목걸이(수신기)를 켜자. 이걸 켜려면 — 여기 빨간 점이 있고, 이쪽에도 빨간 점이 있는 게 보인다. 그게 켜는 방법이다. 이 둘을 서로 맞대면 된다. 그러면 초록색으로 깜빡이는 게 보인다. 자, 이제 켜졌다. 그리고 계속 이렇게 초록불로 깜빡일 것이다. 이제 목걸이도 켜졌고, 리모컨도 켜졌고, 모든 준비가 됐다. 그럼 리모컨의 기본 기능을 훑어주겠다. 오른손에 쥐면 이렇게 잡는다. 위쪽에 다이얼이 있는데, 이 다이얼이 자극(stimulation) 강도를 바꾼다. 0까지 완전히 내려가고, 최고인 '하이(high)', 즉 100까지 올라간다. 그러니까 폭이 넓다. 다이얼이 여기서 꽤 민감하다. 내 검지가 검은색 S 버튼 위에 얹혀 있고, 빨간색 S 버튼도 있는데, 그건 잠시 뒤에 설명하겠다. 이 S 버튼들이 실제 목걸이로 자극을 보내는 버튼이다. 검은 S 버튼을 톡 누르면, 리모컨과 목걸이 둘 다 빨갛게 깜빡이는 게 보인다. 그건 모든 게 제대로 연결되어 있고, 자극이 목걸이로 잘 전달되고 있다는 뜻이다. T 버튼은 톤(tone), 즉 진동(택타일 바이브) 버튼이다. 이걸 누르면 목걸이로 진동을 보낸다. 자극은 없다. 여기 진동하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그리고 뒤쪽에 L 버튼이 있는데, 이게 리모컨을 켜고 끄는 버튼이고, 동시에 목걸이의 불빛을 켜는 버튼이기도 하다. 이걸 꾹 누르지 말고 그냥 톡 누르면, 이제 여기가 깜빡이는 게 보인다. 다시 한 번 톡 누르면 이제 계속 켜져 있다. 밤에 개가 밖에 나가 있을 때 개를 더 잘 보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한 번 더 톡 누르면 꺼진다. 이 다이얼을 보면 —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 여기 'm'과 'c'가 있다. 맨 위 '1D'는 'one dog(개 한 마리)'을 뜻한다. 지금은 개 한 마리로 세팅되어 있기 때문이다. 개 두 마리로도 세팅할 수 있지만, 이 영상에서는 한 마리로 세팅하는 법만 보여주겠다. 그러니까 '1D'라는 숫자가 있고, 그다음 'm'과 'c'가 있다. 우리는 'c'만 있으면 된다. 그냥 'c'만. 그래서 뒤로 넘겨서, 여기 'm/c'라고 적힌 버튼을 화면에 'c'만 뜰 때까지 꾹 누른다. 자, 이제 '1D'라는 숫자와 'c'만 뜬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c'는 'continuous(연속)'을 뜻한다. 여기 둘을 보면, 자극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연속으로 나간다. 즉, 누르고 있는 동안 목걸이로 자극이 계속 전달된다. 연속이다. 'm'은 'momentary(순간)'를 뜻한다. 그러니까 그냥 짧게 톡 하는 것이다. 버튼을 꾹 누르고 있어도 그냥 짧은 순간만 나간다. 우리는 그걸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연속(continuous) 버튼을 원한다. 짧게 톡 주고 싶으면 그냥 버튼을 톡 누르면 된다. 그게 우리가 원하는 것이다. 이제 빨간 S 버튼. 빨간 S 버튼은 부스트(boost) 기능이다. 박스에서 막 꺼냈을 때 기본값으로 +5 기능이 설정되어 있다. 여기 보면, 30으로 설정하고 검은 S만 누르면 30이다. 그런데 빨간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5가 된다. 기본값이 +5다. 이걸 다른 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10, +15, +20, +30. 설정하는 법은 설명서에서 배울 수 있다.
그게 리모컨과 목걸이의 기본 기능이다. 이제 이걸 업그레이드해보자. 전자 목걸이에서 가장 골치 아픈 건 개와 일정한 접촉(consistent contact)을 유지하는 것이다. 박스에서 나오는 이 접촉점들은 형편없다. 이걸로는 일정한 접촉을 유지하기가 너무 어렵다. 정말 꽉 조여야 하고, 엄청 골치 아프다. 그래서 우리 삶을 편하게 해주고 성공적으로 세팅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준비했다. 앞서 언급한 그 공구를 써서 이 접촉점들을 풀어내자. 먼저 빨간 점들을 서로 맞대서 목걸이를 끄자. 빨갛게 깜빡일 때까지. 자, 이제 꺼졌다. 이걸 풀어서 박스에 도로 던져 넣고, 이제 업그레이드된 접촉점을 끼우자. 개가 긴 털인지 짧은 털인지에 따라 다르다. 저먼 셰퍼드나 보더 콜리처럼 긴 털의 개라면 긴 털용 접촉점을 쓰는 게 좋다. 링크를 걸어두겠다. 털이 짧은 개라면 짧은 털용 날개형(winged) 접촉점을 쓴다. 우리는 말리노이즈(마리노와)를 훈련할 거라서 짧은 털용으로 세팅하겠다. 짧은 털용 접촉점을 원한다. 세팅하는 법을 보여주겠다. 긴 털용이든 짧은 털용이든 과정은 똑같다. 포장을 뜯으면 여기 업그레이드된 접촉점이 있다. 해야 할 건, 구멍에 맞춰서 그냥 밀어 넣는 것이다. 이렇게 그냥 쭉 밀어 넣는다. 그리고 이 충전 구멍은 막으면 안 된다. 당연히 그 부분은 아무것도 덮으면 안 된다. 그냥 이렇게 통과시킨다. 그다음 포장에 같이 들어 있던 이걸 써서, 양쪽 끝을 먼저 손으로 조인다. 손으로 먼저 조인 다음, 앞서 쓴 그 공구로 아주 단단히 꽉 조여서 절대 빠지지 않게 한다. 자, 이제 목걸이에 업그레이드된 접촉점이 달렸다. 다음으로 할 일은 이 스트랩(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이 벨트 스타일 스트랩은 세밀한 조정을 하기가 정말 어렵다. 개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목이 팽창할 때 늘어나거나 여유를 주는 유연성이 전혀 없다. 그래서 이 스트랩을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 이걸 빼내서 밀어 통과시켜 제거한다. 이건 안 쓸 거다. 이제 업그레이드된 스트랩을 목걸이에 끼워야 한다. 보다시피 이 업그레이드된 스트랩 끝에는 나사가 몇 개 달려 있다. 이건 그냥 기본적인 시카고 스크류다. 그래서 일자 드라이버로 이걸 풀어야 한다. 손가락을 뒤에 대서 모든 걸 제자리에 고정한 다음, 이렇게 풀어준다. 이렇게 빠지는 게 보인다. 이걸 빼낸다. 이 과정에서 아무것도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라. 자, 이제 열었으니 목걸이 본체에 끼워 넣을 수 있다. 그런데 그전에, 나는 이 잠금 장치 자체를 실제로 바꿔 끼우겠다. 이건 '픽스록(fix lock) 197'이다. 카메라에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미국 버전 잠금 장치다. 나는 이 잠금 장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좀 크다. 얼마든지 그냥 써도 된다. 나는 그냥 까다로운 거다. 나는 '픽세이션(fixation) 195'을 좋아한다. 좀 더 작다. 유럽에서 만든다. 절대 이렇게 바꿀 필요는 없지만, 나는 까다로워서 이걸 더 좋아한다. 그냥 좀 더 작아서 좋다. 케이블 자체도 좀 더 작고, 그냥 더 마음에 든다. 순전히 개인 취향이다. 이건 카멜레온 목걸이에 딸려 나오는 건데, 나는 이게 더 좋다. 꼭 이걸 살 필요는 없지만 나는 이게 좋다. 자, 이제 같은 단계를 역순으로 진행하겠다. 업그레이드된 스트랩을 이렇게 목걸이에 끼워 넣는다. 위로 통과시키고, 마지막 부분까지 통과시킨다. 마지막 부분은 좀 빡빡할 수 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참고 사항을 알려주겠다. 목걸이를 스트랩에 끼울 때, 중앙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 보다시피 이게 중앙에 있지 않다. 이게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 박스(수신기)가 개의 목 옆쪽에 오게 해야지, 목 앞쪽(기도 부위)에 오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중앙에서 벗어나게 해야 옆쪽에 온다. 자, 이제 똑같은 단계를 전부 역순으로 진행하자. 나사를 가져와서 다시 다 조립하겠다. 나사의 뒷부분을 여기 끼웠고, 시카고 스크류의 일자 부분을 넣기 전에 나사 고정제(thread lock)를 좀 발라주겠다. 그냥 마음 편하게, 시간이 지나면서 헐거워져 다 분해되는 걸 막기 위해서다. 그러면 큰일이니까. 보다시피 이렇게 나사 고정제를 조금만 발라준다. 아주 단단하다. 이 나사 고정제가 모든 걸 제자리에 고정해줄 것이다. 아, 그런데 D링을 안 넣었다. 여러분, 나사를 조이기 전에 D링을 꼭 넣어야 한다. 방금 내가 그 실수를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해두자. 아무튼 그걸 꼭 끼워 넣고 나서 전부 조이면 된다. 자, 이제 그걸 제자리에 넣었으니, 이제 픽스록 195를 끼울 차례다. 그냥 이렇게 통과시킨다. 한쪽을 이렇게 통과시키고, 이제 이걸 잠금 장치 자체에 통과시킨다. 이렇게 맨 위까지 완전히 열려 있는지 확인하고, 끝을 통과시킨다. 자, 됐다. 이제 해야 할 일은, 개에게 가서 이걸 사이즈에 맞게 재고 적당히 잘라야 한다. 여기서 할 일은, 이걸 개 머리 위로 씌워보고 머리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을 찾는 것이다. 보통 턱 아래, 귀 위쪽이 가장 두꺼운 부분이다. 그 부분 위로 편안하게 씌우고 벗길 수 있어야 한다. 그 지점을 찾으면 거기에 매듭을 묶고, 열수축 튜브로 감싼다.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겠다. 자, 이걸 개 머리에 맞게 재려면 목걸이와 개가 필요하다.
그냥 이걸 개 머리 위로 씌우고, 머리에서 가장 두꺼운 지점을 찾으면 된다. 개의 경우 턱 아래와 머리 위쪽, 여기 귀 위쪽이다. 그 부분 위로 편안하게 씌우고 벗길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다음 이 개한테 그 지점이 어디든 거기에 매듭을 묶는다. 지금 그냥 대충 짐작해보겠다. 대충 여기쯤. 그리고 이게 되는지 보자. 조금 더 여유를 두고 싶다. 벗기는 게 항상 좀 더 어려우니까. 그래서 임시로 여기를 잠근 다음 개 머리 위로 씌워보면, 좀 낑낑거리며 힘든 게 보인다. 그래서 조금 더 여유를 주겠다. 이 정도로. 그냥 개가 편안한지, 너무 조이지 않는지 확인하고 싶다. 임시로 잠가놓고, 다시 씌워보자. 좋아, 꽤 부드럽고 쉽게 들어간다. 자리(place). 좋아. 이제 벗겨지는지 보자. 어어. 자리(place). 이 녀석은 계속 내가 자기를 잡아당겨서 벗기려는 줄 아는데, 나는 안 당기고 있어. 안 당겨. 좋아, 잘했어. 잘했어. 좋아, 자리(place). 이 정도면 꽤 괜찮다. 이제 할 일은, 그냥 여기에 매듭을 묶어서 표시만 해두고, 나중에 마무리하겠다. 착하지. 자, 이제 스트랩을 원하는 위치로 사이즈를 맞췄고, 원하는 지점에 매듭을 묶었다. 여기서 아주 단단히 조이겠다. 항상 명심할 것은, 언제든 더 짧게는 만들 수 있지만 더 길게는 못 만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주 단단히 조인다. 여기 끝의 남는 부분을 잘라내되, 이 정도 여유는 남긴다. 그리고 라이터로 끝을 지진다. 이 라이터 좀 봐라. 레이철의 여동생이 준 라이터인데, 오르빗(우리 개) 사진이 박혀 있다. 꽤 멋지다. 그냥 여기 끝을 지져서 올이 풀리는 걸 막는다. 이렇게. 아주 좋다. 이제 함께 들어 있던 열수축 튜브를 가져와서 이걸 씌우고, 열을 가해 수축시켜서 모든 걸 깔끔하게 정리하겠다. 여기 여유를 조금 남겨야 한다. 끝까지 바짝 가지 말고, 끝에 여유를 좀 남겨라. 안쪽이 보이는지 모르겠다. 그다음 라이터로 전부 조여준다. 태우지 않으면서 최대한 고르게 빙 둘러가며. 자, 이제 전자 목걸이 세팅이 끝났다. 이제 이 잠금 장치 쓰는 법을 보여주겠다. 이게 많은 사람을 헷갈리게 하기 때문이다. 이 잠금 장치를 써서 개 머리 위로 이렇게 씌울 때, 많은 사람들이 하는 실수는, 잠금 장치를 아래로 내리다가 더 이상 안 내려가면 "아, 잠긴 게 틀림없어"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잠긴 게 아니다. "어, 이걸로는 더 이상 못 내리네" 하고 마는 것이다. 완전히 잠그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개 머리 위로 씌우고, 엄지를 아래로 내려 최대한 조이고, 그다음 여기 아래로 손을 넣어 당긴다. 그러면 잠금 장치가 끝까지 완전히 내려간다. 보이는가, 이렇게 끝까지 내려간다. 그게 잠겼다는 걸 아는 방법이다. 한 번 더 보여주겠다. 풀려면 그냥 위로 당기면 된다. 이제 풀렸다. 이제 개 머리 위로 씌울 수 있다. 씌우고, 개 머리 위로 내리고, 엄지를 내려 갈 수 있는 데까지 내리고, 그다음 아래로 손을 넣어 이렇게 당기면, 이제 제자리에 잠긴다. 자, 그게 이걸 잠그는 방법이다. 이제 여러분은 프로처럼 완전히 세팅된 전자 목걸이를 갖게 됐다. 일정한 접촉을 얻게 될 것이고, 훨씬 수월해질 것이며, 개에게도 훨씬 낫다. 이렇게 하면 된다. 이제 훈련을 시작할 준비가 됐고, 워킹 레벨(working level, 개가 반응하기 시작하는 자극 강도)을 찾고 리콜(호출) 조건화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 이 페이지는 원본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한 한국어 번역 아카이브입니다. 원저작권은 각 원저작자와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