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of Epic · 글
한국 반려견 시장 규모 조사 — 훈련·사료·미용·분양 작성일: 2026-07-23 · 통화 기준: KRW(원), USD 환산은 1,350원/USD 가정(20242025 평균 근사, 별도 표기 시 예외) --- 핵심 결론 (요약) 한국 반려견 훈련·행동교정·펫 유치원 시장은 정부·민간 어디에도 독립 통계가 없다. 삼정KPMG가 집계한 국내 반려동물 "라이프케어(미용+돌봄+유치원+호텔+훈련) 시장 약 0.8조원(2023)"의 하위 세그먼트로만 잡히며, 훈련·펫교육(유치원 포함) 단독 규모는 인접 데이터로 약 1,500억4,000억원(0.150.4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공식 통계 부재를 전제로 한 추정치다. 반면 펫푸드(개·고양이 사료·간식)는 2023년 약 1조 9,814억원(≈ USD 15억)으로 이미 2조원에 근접했고, 이 중 개 사료·간식이 1조 1,760억원(약 59%)으로 최대 단일 세그먼트다. 미용(그루밍)은 반려견 보호자가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이용률 50.4%)지만 별도 매출 통계는 없고, 라이프케어 0.8조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약 3,000억5,000억원(0.30.5조원)으로 추정된다. 강아지 평균 분양·입양 비용은 51.2만원(전체 평균, 농식품부 2024), 반려견만 보면 55.2만원. 소형견 펫숍 시세는 30만50만원대. 펫숍 분양 비율은 26.2%로 3년 연속 증가. 전체 펫산업 규모는 정의에 따라 4.5조(협의·삼정KPMG 2023) 8조(광의·농식품부 2022)로 갈린다. 농식품부는 2032년 20조원, KREI(협의)는 2032년 7조원을 전망. 훈련 시장은 사료의 약 1/61/7, 미용과는 비슷한 규모로, 4대 인접 시장 중 아직 가장 작지만 프리미엄 유치원을 중심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 중. 주의 — 시장 정의가 출처마다 다르다. "반려동물 시장 규모"라는 같은 표현이 (a) 제품+서비스 협의(삼정KPMG 4.5조, KREI 6조), (b) 운송·여행까지 포함한 광의(농식품부 8조), (c) 펫케어=사료+용품만(유로모니터 3조) 등 서로 다른 범위를 가리킨다. 수치를 인용할 때 반드시 범위·출처·연도를 함께 표기해야 한다. 이 리포트는 표마다 범위를 명시한다. --- 반려견 훈련·행동교정·펫 유치원 시장 (최우선) 2-1. 결론: 공식 통계 부재 → 인접 데이터로 추정 한국에는 반려견 훈련·행동교정·펫 유치원만 따로 집계한 매출 통계가 없다. 이유는 세 가지다. 업종 분류의 부재. 동물보호법상 반려견 유치원·호텔·훈련소는 모두 "동물위탁관리업" 하나로 묶인다(등록제, 허가제 아님). 훈련업 단독 신고 업종이 없어 매출이 미용·돌봄·호텔과 섞인다. (경기일보 2025-08-06) 비공식·현금 거래 비중. 개별 훈련사(숨고 등 매칭 플랫폼), 소규모 훈련소가 많아 매출 포착이 어렵다. 집계 주체 부재. KREI·농식품부·KB·삼정KPMG 어느 보고서도 훈련을 별도 라인으로 분리하지 않고 "라이프케어" 또는 "펫서비스"에 합산한다. 2-2. Top-down 추정: 라이프케어 0.8조원의 하위 세그먼트 삼정KPMG(2024.6 발간, 2023년 기준)는 국내 반려동물 서비스 시장을 펫헬스케어 1.3조원(진료 1.2 + 보험 0.1)과 라이프케어 0.8조원(미용·돌봄·강아지 유치원·호텔·훈련)으로 구분했다. (romanceip 펫산업 분석, KVIC 뉴스레터) 라이프케어 0.8조원의 내부 구성(추정): 미용(그루밍): 이용률 1위(반려견 50.4%)로 라이프케어의 절반 이상 → 약 0.30.5조원 돌봄·유치원·호텔·훈련 합계: 나머지 약 0.30.5조원 이 중 훈련·펫교육(유치원 포함) 단독은 약 0.150.4조원(1,500억4,000억원) 으로 추정. (돌봄·호텔 제외 시 하단, 유치원·데이케어까지 포함 시 상단) 2-3. Bottom-up 근거: 사업체 수 · 단가 동물위탁관리업 사업체 수(유치원·호텔·훈련소 포함): 전국 4,820개소(2023, 전체 반려동물 영업의 23.4%로 미용업 다음 2위). 2024년 처음으로 감소세 전환 — 영세 시설 폐업 + 프리미엄 대형 브랜드로 쏠리는 양극화·고급화 국면. (QIA 2024 실태조사, 시사뉴스 2025) 경기도 사례: 동물위탁관리업(훈련소·호텔·유치원) 2022년 1,528곳 → 2025.7 1,748곳. 수도권에 전체 반려가구의 51.7% 집중. (경기일보) 훈련 단가(예시): 위탁훈련 소형견 월 45만원 / 대형견 월 55만원, 출장(방문)훈련 월 4회 40만원, 위탁관리(돌봄) 소형견 월 30만원. 표준가 없이 편차 큼. (강한친구들 애견훈련소, 원주신문) 펫 유치원 프리미엄화: 월 100만원대 유치원 대기·등록 사례 등장("VID: Very Important Dog"). 어린이집 모델(견종·성격별 반 편성, 담임, 키즈노트 앱 피드백)을 차용. (yozm/wishket, 준성기 매거진) 2-4. 제도 맥락: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 (2024 첫 시행)
기존 민간 훈련사 자격이 난립(관련 민간자격 약 59종, "훈련사·행동전문가" 등 명칭·검증 제각각)하자,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국가자격 "반려동물행동지도사" 도입. 반려동물 분야 두 번째 국가자격(첫 번째는 동물보건사). (데일리벳, 나무위키) 시행 시점: 2024년 첫 시행(2급만), 2025년부터 1급·2급 병행. 필기 5과목 + 실기(본인 반려견 동반). 시행기관 EPIS. 당초 법안은 2023년 시행 목표였으나 지연. 독점 권한: 국가자격 보유자만 기질평가위원회 위원 위촉 가능(맹견 등 공격성 평가). 입양 전 교육·문제행동(소음·물림사고) 교정 등 정책 수요가 자격제 도입의 명분. (데일리팝) 시사점: 국가자격화는 훈련 서비스의 제도권 편입·프리미엄화를 촉진 → 중장기 훈련 시장 성장 드라이버. LG유플러스 '포동'(훈련 상담·훈련사 매칭 '포동스쿨') 등 대기업 플랫폼도 진입.
인접 시장 (사료·미용·분양)
| 세그먼트 | 규모 (KRW) | USD 환산(≈) | 기준연도 | 범위/근거 | 출처·URL |
|---|---|---|---|---|---|
| 펫푸드(사료+간식, 개+고양이) | 1조 9,814억원 | 약 15억 달러 | 2023 | 개 1조 1,760억(+1.9%), 고양이 8,054억(+8.0%). 식품산업통계정보 | 데일리벳 |
| └ 개 사료·간식만 | 1조 1,760억원 | 약 8.7억 달러 | 2023 | 펫푸드의 59% | 데일리벳 |
| 펫푸드(장기추이) | 2010년 4,154억 → 2022년 1조 7,610억 | — | 20102022 | 연평균 +12.8% | 청년일보 |
| 미용(그루밍) | 약 3,000억5,000억원(추정) | 약 2.2억3.7억 달러 | 2023 | 라이프케어 0.8조의 절반 이상. 별도 통계 없음. 이용률 1위(반려견 50.4%) | 데일리벳, romanceip |
| 미용 사업체 수 | 8,404개소(전체 영업의 40.8%, 1위) | — | 2023 | 동물미용업 등록 | QIA |
| 분양·입양(1차 거래) | 연 1,000억3,000억원(추정) | 약 0.7억2.2억 달러 | 2024 | 공식 통계 없음. 신규 유상분양 마리수×평균가로 추산 | 아래 5장 참조 |
| └ 평균 입양비용(전체) | 51.2만원/마리 | 약 380달러 | 2024 | 농식품부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5,000명) | 데일리벳 |
| └ 반려견 평균 입양비용 | 55.2만원/마리 | 약 409달러 | 2024 | 상동 | 데일리벳 |
펫푸드 연도별 추이 (개+고양이 합산)
| 연도 | 시장규모 | 비고 | 출처 |
|---|---|---|---|
| 2010 | 4,154억원 | 기준점 | 청년일보 |
| 2020 | 약 1조 3,000억원 | 연평균 +18.7% 급성장기 | 세닷 |
| 2022 | 1조 7,610억원 | — | 청년일보 |
| 2023 | 1조 9,814억원 | 개 1조 1,760억 + 고양이 8,054억 | 데일리벳 |
| 2032(E) | 약 10조원(전망) | aT 전망(업계) | 데일리벳 |
참고: 로얄캐닌·마즈 등 글로벌 브랜드가 국내 펫푸드의 70%+ 점유. 2024년엔 물가상승 고려 시 반려견 펫푸드가 사실상 마이너스 성장(반려동물 수 증가 둔화·경기침체). (데일리벳) 유로모니터 기준 "펫케어(사료+용품, 서비스 제외)": 2020년 2조 1,110억원($1.83B, +7.6%) → 2022년 첫 3조원대 돌파 → 2026년 $2.79B 전망. 2021년 반려동물 1마리당 연 $135 지출(글로벌 평균 $118 상회). (뉴스1, 리얼푸드)
전체 펫산업 규모 — 연도별 추이 (범위별)
같은 "반려동물 시장 규모"라도 집계 범위가 달라 수치가 2배 이상 벌어진다. 아래는 주요 3개 정의를 나란히 정리한 것.
| 연도 | 협의 A: 삼정KPMG/KREI 계열 (제품+서비스) | 광의 B: 농식품부 (운송·여행 포함) | 참고 C: 유로모니터 펫케어 (사료+용품만) |
|---|---|---|---|
| 2014 | 1조 5,684억 (KREI) | — | — |
| 2019 | 약 3조 돌파 (KREI 경로) | — | — |
| 2020 | — | — | 2조 1,110억 ($1.83B) |
| 2022 | 약 4조 돌파 (KREI 경로) | 8조 (펫헬스케어 2.6 + 펫푸드 1.8 + 펫서비스 3.5) | 첫 3조원대 돌파 |
| 2023 | 4.5조 (삼정KPMG) / 4조 9,731억 (KB) | — | — |
| 2025 | 약 5조 돌파(전망, KREI 경로) | — | — |
| 2027 | 6조 55억 (KREI 발전방안) | (15조 성장 전망 언급) | $2.79B(2026) |
| 2032 | 7조(KREI, 포화점 7.6조) | 20조 (농식품부 목표, 연평균 약 9.514.5%) | — |
출처: KREI 보도자료 · 비마이펫 · 삼정KPMG 리포트 · 기재부 육성방안 · 데일리벳 8.5조 · 뉴스1 유로모니터
해석 KREI 협의(발전방안 연구): 2014년 1.57조에서 연평균 14.5% 성장, 2027년에 비로소 6조 돌파, 2032년 7조 후 포화점(7.6조). 과거 농협경제연구소의 "2020년 6조" 전망이 제도 미비로 7년 지연된 것. (데일리벳, 노트펫) 삼정KPMG 협의(2023): 제품 2.3조(사료 1.1 + 간식 0.3 + 용품 1.0) + 서비스 2.1조(진료 1.2 + 보험 0.1 + 라이프케어 0.8) = 4.5조. 이 리포트에서 세그먼트 비교의 기준으로 사용. 농식품부 광의(2023.8 육성대책): 운송·여행 등 펫서비스(3.5조)까지 포함해 2022년 8조원(≈62억 달러). 4대 주력산업(펫푸드·펫헬스케어·펫서비스·펫테크) 육성으로 2032년 20조원 목표. 정책 문서라 범위가 가장 넓다. (기재부, 탐사일보)
양육 규모 (KB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 2024년 말 기준) 반려가구 591만 가구(전체의 26.7%), 반려인 1,546만 명(29.9%). 수도권 51.7% 집중. 반려견 546만 마리(2023년 556만 대비 첫 감소, ▼10만), 반려묘 217만 마리(▲18만, 5년 연속 증가). 반려동물 총 763만 마리. (KB think, 데일리개원)
4개 세그먼트 비교 + 강아지 평균 분양가
5-1. 세그먼트 비교 (2023년 기준으로 정렬)
| 세그먼트 | 규모(KRW) | USD(≈) | 사료 대비 | 훈련 대비(배수) | 데이터 신뢰도 |
|---|---|---|---|---|---|
| 사료(펫푸드, 개+고양이) | 약 2조원 (1조 9,814억) | 15억 달러 | 1.0x | 약 513배 | 높음(공식 통계) |
| └ 개 사료만 | 1조 1,760억 | 8.7억 달러 | 0.59x | 약 38배 | 높음 |
| 미용(그루밍) | 약 0.30.5조원(추정) | 24억 달러 | 약 0.2x | 약 11.5배 | 낮음(추정) |
| 분양(연 1차 거래) | 약 0.10.3조원(추정) | 0.72억 달러 | 약 0.1x | 약 0.51배 | 낮음(추정) |
| 훈련·펫교육(유치원 포함) | 약 0.150.4조원(추정) | 13억 달러 | 약 0.1x | 1.0x(기준) | 매우 낮음(통계 부재) |
핵심 메시지: 훈련 시장은 4개 중 아직 가장 작은 니치다. 사료가 훈련의 대략 513배, 미용은 훈련과 비슷하거나 약간 큰 수준. 단, 추정 구간이 넓어 "훈련 ≈ 미용 ≈ 분양"의 소규모 3인방으로 보는 게 안전하며, 이 중 훈련이 국가자격제·프리미엄 유치원을 타고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라이프케어 전체가 반려동물 시장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 지속)
배수 구간이 넓은 이유: 훈련·미용·분양 모두 공식 매출 통계가 없어 상·하단 추정치를 병기했기 때문. 훈련을 하단(0.15조)으로 보면 사료가 13배, 상단(0.4조)으로 보면 5배.
5-2. 강아지 평균 분양가 · 품종별 시세
공식 평균 입양비용(농식품부 2024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 2064세 5,000명)
출처 목록
정부·공공기관 농림축산검역본부(QIA), 2024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영업 사업체·종사자 수) — https://www.qia.go.kr/viewwebQiaCom.do?id=60528&type=6181bdsm 농림축산식품부, 2024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평균 입양비용·입양경로) — 데일리벳 정리: https://www.dailyvet.co.kr/news/policy/234762 기획재정부/농식품부,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2023.8, 2022년 8조→2032년 20조) — https://www.moef.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NttId1=MOSF000000000065308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반려동물 연관산업 발전방안 연구(2027년 6조·2032년 7조) — https://krei.re.kr/krei/selectBbsNttView.do?bbsNo=25&nttNo=125238 민간 리서치·언론 삼정KPMG, '다가오는 펫코노미 2.0'(2024.6, 2023년 4.5조·라이프케어 0.8조) — https://assets.kpmg.com/content/dam/kpmg/kr/pdf/2024/issue-monitor/kpmg-korea-petmarket-trends-20240604.pdf KB경영연구소,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591만 가구·반려견 546만) — https://kbthink.com/investment/deepdive/research/250629-1.html 유로모니터(Euromonitor), 펫케어 시장 2020년 2.11조·2022년 3조 돌파 —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106031 펫푸드 2023년 1조 9,814억(개 1조 1,760억) — 데일리벳: https://www.dailyvet.co.kr/news/industry/215934 펫푸드 장기추이(2010년 4,154억→2022년 1조 7,610억) — 청년일보: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59252 반려동물 서비스 이용률(미용 1위) — 데일리벳/오픈서베이: https://www.dailyvet.co.kr/news/industry/190238 시장 세그먼트 분해(제품 2.3조/서비스 2.1조) — romanceip: https://www.romanceip.xyz/petindustry/ · KVIC: https://kvicnewsletter.co.kr/page/view.php?idx=433 훈련·유치원·자격제도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2024 첫 시행) — 데일리벳: https://www.dailyvet.co.kr/news/policy/187383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B%B0%98%EB%A0%A4%EB%8F%99%EB%AC%BC%ED%96%89%EB%8F%99%EC%A7%80%EB%8F%84%EC%82%AC 펫 유치원 프리미엄화·양극화 — 시사뉴스: https://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272597 · yozm: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278/ ·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06580358 훈련 단가 예시 — 강한친구들 애견훈련소: https://m.cafe.daum.net/rkdclsth/7RJw/133 · 원주신문: https://www.iwj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30 · 숨고: https://soomgo.com/prices/%ED%8E%AB-%ED%9B%88%EB%A0%A8 분양·유통·시세 강아지 분양 유통구조(경매장 다단계) — 다음카페 칼럼: https://m.cafe.daum.net/test228/5wGX/136 · 뉴스펫: https://www.newsp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1 품종별 펫숍 시세 예시 — 도그마루: https://dogmaru.co.kr/285 · 유럽펫: https://ulovepet.co.kr/kinddog/ --- 데이터 한계 (정직한 고지) 훈련·미용·분양 3개 세그먼트는 모두 공식 매출 통계가 없다. 본 리포트의 해당 수치는 삼정KPMG 라이프케어 0.8조원·사업체 수·단가·이용률로 역산한 애널리스트 추정이며, 실제와 오차가 클 수 있다. "전체 펫산업 규모"는 협의 4.5조(2023) vs 광의 8조(2022)로 정의에 따라 배 가까이 차이 난다. 비교·인용 시 반드시 범위를 명시할 것. USD 환산은 1,350원/USD 단일 환율 가정. 원문이 달러로 제시한 경우(유로모니터·농식품부 62억 달러 등)는 원문 값을 우선 표기했다. 펫푸드는 개·고양이 합산 통계가 대부분이라 "개 사료만"은 2023년 반려견 펫푸드 1조 1,760억을 근거로 분리했다.